이사 체크리스트
이삿날을 넣으면 할 일 18가지를 날짜순으로 정리해 줍니다. 체크한 항목은 이 기기에만 저장되어 다음에 다시 열어도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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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45일 전
현재 집 계약 만료일·새 집 입주(잔금)일을 먼저 맞추고, 원하면 손없는날·주말을 확인합니다.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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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45일 전
계약 만료가 다가오면 집주인과 퇴거 날짜·보증금 반환 날짜를 미리 정해 둡니다. 새 집 잔금일과 같은 날로 맞추면 자금이 꼬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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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40일 전
소유자 이름이 계약 상대방과 같은지, 근저당·압류·가압류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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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 30일 전
같은 조건(짐 양·층수·엘리베이터·사다리차 여부)으로 여러 곳의 방문 견적을 받아 비교합니다. 견적서에 포함·추가 요금 항목이 적혀 있는지 봅니다.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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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21일 전
대형 생활폐기물은 시·군·구 조례에 따라 배출 신고하고 수수료(스티커 등)를 낸 뒤 버립니다. 방법은 거주지 구청·주민센터 안내를 따르세요. 버릴 짐이 줄면 이사 견적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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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14일 전
통신사에 이전 설치를 신청합니다. 이사 직후 바로 쓰려면 미리 날짜를 잡아 두세요.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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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7일 전
현재 집 가스 철거(중지)와 새 집 연결(개통)을 각각 지역 도시가스사에 예약합니다.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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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 7일 전
잔금 액수가 크면 하루 이체한도에 걸릴 수 있습니다. 은행에서 한도를 미리 확인·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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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3일 전
냉장고는 이사 하루 이틀 전 전원을 끄고 물기를 닦아 둡니다. 세탁기는 배수 호스의 남은 물을 빼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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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1일 전
계약서·도장·신분증·귀금속·노트북은 이삿짐과 섞지 말고 직접 들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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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이삿날 당일
나가는 집과 들어가는 집의 전기·가스·수도 계량기 숫자를 사진으로 남기면 요금 정산 때 근거가 됩니다.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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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이삿날 당일
계약 후 잔금일 사이에 새 근저당 등이 생기지 않았는지 잔금 직전에 다시 열람합니다.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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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이삿날 당일
보증금을 받은 뒤 열쇠와 출입 비밀번호를 넘깁니다. 관리비 정산도 함께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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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이삿날 당일
가구·가전 상태를 확인하고 이상이 있으면 그 자리에서 업체와 함께 사진으로 기록합니다.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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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1일 후까지
새 주소로 전입신고를 합니다. 세입자라면 같은 날 확정일자도 받으세요.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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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1일 후까지
보증금을 지키는 장치입니다. 임대차 신고 대상이면 신고 기한도 확인하세요.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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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3일 후까지
우편물 전송서비스를 신청하고, 은행·카드사·보험사 주소를 바꿉니다. 정부24 주소변경 알리미가 알려 주는 금융기관은 일부뿐이라 직접 확인이 필요합니다.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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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3일 후까지
벽지·바닥·창호·수전 상태를 입주 직후 사진으로 남겨 두면 나중에 퇴거할 때 원상복구 분쟁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 목록을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이사는 ‘계약 → 업체 → 정리 → 당일 → 신고’ 순서로 일이 몰립니다. 놓치면 되돌리기 어려운 일(등기부등본 확인, 전입신고·확정일자)을 앞뒤에 두고, 날짜가 정해져야 할 수 있는 예약(업체·가스·인터넷)을 가운데에 두었습니다. 각 항목의 ‘자세히’에서 절차와 근거를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체크한 내용은 어디에 저장되나요?
이용 중인 브라우저(기기) 안에만 저장됩니다. 서버로 보내지 않으며, 다른 기기와 동기화되지 않습니다.
날짜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입력한 이삿날을 기준으로 각 항목의 권장 시점(예: 30일 전, 다음 날)을 더하고 뺀 날짜입니다. 권장 시점은 일반적인 순서를 정리한 것이므로 상황에 맞게 조정하세요.
인쇄할 수 있나요?
‘인쇄’ 버튼을 누르면 체크박스와 날짜가 포함된 목록을 종이나 PDF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