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체크리스트

이삿날을 넣으면 할 일 18가지를 날짜순으로 정리해 줍니다. 체크한 항목은 이 기기에만 저장되어 다음에 다시 열어도 남아 있습니다.

  1. 일정 45일 전

    현재 집 계약 만료일·새 집 입주(잔금)일을 먼저 맞추고, 원하면 손없는날·주말을 확인합니다. 자세히

  2. 계약 45일 전

    계약 만료가 다가오면 집주인과 퇴거 날짜·보증금 반환 날짜를 미리 정해 둡니다. 새 집 잔금일과 같은 날로 맞추면 자금이 꼬이지 않습니다.

  3. 계약 40일 전

    소유자 이름이 계약 상대방과 같은지, 근저당·압류·가압류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자세히

  4. 업체 30일 전

    같은 조건(짐 양·층수·엘리베이터·사다리차 여부)으로 여러 곳의 방문 견적을 받아 비교합니다. 견적서에 포함·추가 요금 항목이 적혀 있는지 봅니다. 자세히

  5. 정리 21일 전

    대형 생활폐기물은 시·군·구 조례에 따라 배출 신고하고 수수료(스티커 등)를 낸 뒤 버립니다. 방법은 거주지 구청·주민센터 안내를 따르세요. 버릴 짐이 줄면 이사 견적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6. 신청 14일 전

    통신사에 이전 설치를 신청합니다. 이사 직후 바로 쓰려면 미리 날짜를 잡아 두세요. 자세히

  7. 신청 7일 전

    현재 집 가스 철거(중지)와 새 집 연결(개통)을 각각 지역 도시가스사에 예약합니다. 자세히

  8. 자금 7일 전

    잔금 액수가 크면 하루 이체한도에 걸릴 수 있습니다. 은행에서 한도를 미리 확인·조정합니다.

  9. 정리 3일 전

    냉장고는 이사 하루 이틀 전 전원을 끄고 물기를 닦아 둡니다. 세탁기는 배수 호스의 남은 물을 빼 둡니다.

  10. 정리 1일 전

    계약서·도장·신분증·귀금속·노트북은 이삿짐과 섞지 말고 직접 들고 갑니다.

  11. 당일 이삿날 당일

    나가는 집과 들어가는 집의 전기·가스·수도 계량기 숫자를 사진으로 남기면 요금 정산 때 근거가 됩니다. 자세히

  12. 당일 이삿날 당일

    계약 후 잔금일 사이에 새 근저당 등이 생기지 않았는지 잔금 직전에 다시 열람합니다. 자세히

  13. 당일 이삿날 당일

    보증금을 받은 뒤 열쇠와 출입 비밀번호를 넘깁니다. 관리비 정산도 함께 확인합니다.

  14. 당일 이삿날 당일

    가구·가전 상태를 확인하고 이상이 있으면 그 자리에서 업체와 함께 사진으로 기록합니다. 자세히

  15. 신고 1일 후까지

    새 주소로 전입신고를 합니다. 세입자라면 같은 날 확정일자도 받으세요. 자세히

  16. 신고 1일 후까지

    보증금을 지키는 장치입니다. 임대차 신고 대상이면 신고 기한도 확인하세요. 자세히

  17. 신고 3일 후까지

    우편물 전송서비스를 신청하고, 은행·카드사·보험사 주소를 바꿉니다. 정부24 주소변경 알리미가 알려 주는 금융기관은 일부뿐이라 직접 확인이 필요합니다. 자세히

  18. 기록 3일 후까지

    벽지·바닥·창호·수전 상태를 입주 직후 사진으로 남겨 두면 나중에 퇴거할 때 원상복구 분쟁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 목록을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이사는 ‘계약 → 업체 → 정리 → 당일 → 신고’ 순서로 일이 몰립니다. 놓치면 되돌리기 어려운 일(등기부등본 확인, 전입신고·확정일자)을 앞뒤에 두고, 날짜가 정해져야 할 수 있는 예약(업체·가스·인터넷)을 가운데에 두었습니다. 각 항목의 ‘자세히’에서 절차와 근거를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체크한 내용은 어디에 저장되나요?

이용 중인 브라우저(기기) 안에만 저장됩니다. 서버로 보내지 않으며, 다른 기기와 동기화되지 않습니다.

날짜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입력한 이삿날을 기준으로 각 항목의 권장 시점(예: 30일 전, 다음 날)을 더하고 뺀 날짜입니다. 권장 시점은 일반적인 순서를 정리한 것이므로 상황에 맞게 조정하세요.

인쇄할 수 있나요?

‘인쇄’ 버튼을 누르면 체크박스와 날짜가 포함된 목록을 종이나 PDF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